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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중구신문 11월호를 읽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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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 85
  • 작성자 : 나이스중구

불우이웃돕기 기사 많아 `훈훈'

쌀쌀한 날씨가 더욱더 가슴을 에이는 달이다. 이 해도 이젠 몇 일 남지 않았다. 11월 중구 신문을 읽어보니 유난히 봉사와 불우이웃 돕기에 관한 기사가 신문의 지면을 많이 장식하고 있었다. 훈훈한 정이 넘치는 그런 소식 말이다. 우리 주변에 숨어서 봉사를 하는 사람은 많은 것 같다. 하지만 그런 분들은 드러내 놓고 자신의 선행을 알리기를 꺼려한다. 오히려 조금밖에 도움을 못 드려 더 죄송하게 생각하는 경우를 주위에서 보았다. 중구신문에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하시는 분들의 선행을 더 많이 실었으면 한다. 그리고 내년에는 부산에서 아시안게임도 열리고 월드컵도 있고 해서 국제적인 행사가 많이 있다. 중구신문도 좀 넓은 시야를 가지고 다양한 기사를 담을 수 있는 신문으로 거듭나는 2002년이 되었으면 한다. 명예기자 송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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