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광장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든 캠프"
  • 작성일 :
  • 조회수 : 475
  • 작성자 : 나이스중구

2010년 하계가족캠프를 다녀와서

7301_14-1.jpg
 중구생활체육회에서 주관한 주5일제 하계가족캠프에 참가하러 해양대학교에 가족들과 함께 갔다.  먼저 가서 배 구경을 하였다. 배는 `한바다호'라고 하였다. 배안에는 선장님도 계시고 정말 훌륭하고 멋있었다. 배를 구경한 후 수영을 하러 갔다.  나는 수영을 못하여서 겁이 났지만 엄마 아빠와 구조원들이 함께 있어 용기를 가지고 수영을 하면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였다. 이후로 바나나보트를 타러갔는데 친구들과 함께여서 더욱 재밌었다. "한번 더"라고 외쳐자, 한번 더 태워주신 아저씨께 감사했다.  노 젓는 배를 타고 팀별로 경기를 하였다. 비록 꼴지를 하였지만 즐거운 경험이 되어서 좋았다.  이것 이외에도 사진 찍기 게임, 풍선 터뜨리기, 퍼즐놀이, 줄넘기도 하면서 하루를 알차게 보낸 것 같다. 이번 캠프로 협동정신도 키우고 평소에 타보지 못했던 바나나 보트와 노 젓는 배를 타며 안전요원 아저씨들이 있어서 든든한 마음으로 즐겁게 놀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번 여름 방학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린다. 정말 재미있고 시원한 여름을 보냈던 1박 2일 캠프였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