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구민안전보험의 시행과 현장중심 의정활동의 다짐
  • 작성일 : 2020-01-29 09:56:38
  • 조회수 : 114
  • 작성자 : 홍보교육과

최학철 의원

올해 2월부터는 각종 재난 및 사고로 신체적 피해를 입은 구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구민안전보험이 시행될 예정이다.
본의원이 구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서 구민들께 안전과 좀 더 도움을 드리고자 조례를 발의한 바 있으며 구청집행부와 지속적인 논의 끝에 새해부터 시행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항상 구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 생각하며 열심히 뛰겠다.
이제, 2019년 황금돼지해를 뒤로하고 그 어느 때 보다 희망차고 역동적인 2020년 새해가 밝았다. 2020년은 흰색 쥐의 해라고 풀이되며 어둠속에서 잉태된 만물의 씨앗, 다산과 관련이 있어 새해는 번영과 번성의 해를 의미한다고 한다.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사랑과 행운이 충만하고 소원하는 모든 좋은 일들이 뜻하는 대로 다 이뤄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부족했던 저에게 무한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2020년 새해도 변화와 개혁이 요구되는 무한 경쟁의 한 해가 될 것이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 중구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방의원의 역할이 증대되고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행동하는 의정활동은 시대의 당연한 흐름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왕성한 의정활동을 통해 의원으로서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야 말로, 주민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의원들이 갖춰야 할 덕목이고 인성이라고 생각한다.
지난 의정활동을 돌이켜보면 저 나름대로 중구를 위해 열정적으로 활동했다고 생각했지만 그 하나하나의 성과를 따져볼 때는 아쉬운 부분도 많았던 한 해였다.
2020년 올해도 더욱 역량을 키우고 열정적인 활동을 통해 진정으로 중구의 발전과 주민들을 위한 진실된 의정활동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것을 약속드린다.
또한 새해에는 구민 눈높이에서 보다 알찬 보폭으로 민생을 찾아가는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민생안정과 지역발전에 좀 더 공헌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 나가겠다.
비가 억수같이 쏟아져도 잘못 놓인 그릇에는 물이 담길 수 없고 가랑비가 내려도 제대로 놓인 그릇에는 물이 고인다.
구민 여러분이 흘린 땀과 혈세가 온전히 구민의 행복을 담는 그릇을 놓아 나가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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