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5분 자유발언 - 대청로, 영주동 삼거리 횡단보도 설치 건의
  • 작성일 : 2019-09-30 11:42:32
  • 조회수 : 105
  • 작성자 : 홍보교육과

부산광역시는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걷기 불편한 곳, 무단횡단 잦은 곳 등에`사람 중심 보행환경'조성을 위하여 올해부터 2022년까지 4년간 35억 원을 들여 횡단보도 1252곳을 확대 설치한다고 한다. 올해 사업비 5억 원을 우선 확보하여 부산진구 신암로 등 305곳에 부산경찰청의 교통안전시설 심의를 거쳐 횡단보도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한다.
대청로 영창 피아노 앞과 부산터널 앞 영주동 삼거리 교통섬에서 제일주유소 방향으로의 횡단보도를 추가 설치해 주실 것을 건의 드린다.
먼저, 대청로 영창피아노 앞에 횡단보도를 추가로 설치해 줄 것을 건의 드린다.
대청동 골목상가(대청로 99번길)에는 대청동 주민센터, 중구노인회복지관, 식당, 슈퍼마켓, 세탁소, 과일집, 반찬가게, 이발소 등 40여 개의 점포가 오랜 기간 동안 영업을 해 오고 있다. 또한 대청동 골목상가 길은 고지대 거주 주민들과 중구청 공무원, 메리놀병원 직원들이 매일 출·퇴근하면서 항시 이용하고 있다.
골목상가 길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영창피아노 앞 버스 승강장에 가려고 하거나 광복동 방면으로 가고자 할 때, 기존 용두산 공원 입구 횡단보도와 광일초등학교 앞의 횡단보도를 이용해 빙 둘러 가야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우리 구에서 이미 시행하고 있는 국가 임시수도 상징거리 조성사업과 곧 시행하는 영화 메모리얼 스트리트 사업의 문화의 거리(시티스팟∼대청로) 조성사업과 연계해 영창피아노 앞에 횡단보도를 추가로 설치해 `사람중심 보행 환경'을 조성하게 되면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근대역사관, 영화체험박물관, 국가 임시수도 상징거리와 영화 메모리얼 스트리트 문화의 거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중구와 대청동의 상권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부산터널 앞 영주동 삼거리 교통섬에서 제일주유소 방향으로의 횡단보도를 설치해 주실 것도 건의 드린다.
현재 부산터널 앞 영주동 삼거리 교통섬에서 제일주유소 방향으로의 횡단보도가 없어 많은 주민들이 슈퍼마켓 쪽으로 둘러가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으며, 일부 주민의 무단횡단이 심한 곳으로 언제 교통사고가 날지 매우 위험한 실정이다.
존경하는 구청장님!
불편한 횡단보도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둘러가거나 무단 횡단하는 범죄를 저지르고 있으며, 특히 봉래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학생과 학부모님들을 은연 중에 무단횡단 범죄자로 만들고 있다. 보행불편을 해소함과 동시에 교통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대청로 영창피아노 앞과 부산터널 앞 영주동 삼거리 교통섬에서 제일주유소 방향으로의 횡단보도를 꼭 추가 설치해 주실 것을 간곡히 건의 드린다.
다가오는 10월은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자갈치축제 등 각종 행사와 축제가 개최된다. 행사와 축제 준비로 노고가 많으신 관계공무원과 축제위원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린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