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5분 자유발언 - 부산은행 영주지점 재개점 방안 강구
  • 작성일 : 2017-03-02 15: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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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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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말 기준으로 영주1, 2동의 인구수는 13,000여 명인데, 지난해 7월 25일 영주동 부산은행이 폐점되어 현재 영주동 지역의 금융기관은 새마을금고 두 곳뿐인 상황이며, 영주동 부산은행 폐점 이후에 주민 대다수가 시간적·경제적 불편함을 호소하며 영주지점 재개점을 강력히 건의하고 있는 실정이다. 영주지점 폐점 후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 중앙동이나 중구청 출장소로 가야 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실정이다.  부산은행은 부산지역에 기반을 둔 대다수의 시민이 거래하는 주은행으로 주민편의차원에서 재개점 여부를 검토해야 된다고 본다. 구청에서 부산은행 책임자와의 면담을 주선하면 본의원이 주민불편사항과 재개점의 필요성에 대해 건의하고 협조를 구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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