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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갈치축제 지원조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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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나이스중구

질의 - 다른 축제 불만 해소 방안은?  임 의원은 "자갈치축제는 1억5천만원이 지원되고, 광복로축제와 보수동 책방골목축제는 각각 1천만원씩 지원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다른 축제 개최 지역의 입장에서 보면 다소 불만을 나타낼 수도 있다고 보는데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와 자갈치축제 주행사장을 광복로 등으로 옮기는 방안이 거론된 적이 있는데 구청 측에서는 어떠한 입장을 갖고 있는지"에 대해 물었다. 임주호 의원 답변 - 올해, 지원액 2배로 늘려  최 국장은 "광복로축제와 보수동 책방골목축제는 올해 각각 1천만원으로 예년보다 2배 이상 지원액을 늘렸으며, 행정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또 "자갈치축제 장소 이전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광복로와 용두산공원 등 관광특구 전체가 축제의 장이 되도록 주요 프로그램을 운영해 상권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언 관광도시국장 보충질의 - 축제추진위원회 구성은?  김 의원은 "자갈치축제 임원은 이사장과 부이사장을 포함하여 30인 이하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동아시장, 건어물시장, 어패류시장의 3개 시장 상인대표자들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데, 자갈치축제가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관내의 덕망있는 인사나 부산시 전체의 유능한 교수, 축제전문가 등으로 축제추진위원회를 구성하면 좋을 것으로 본다"면서 관광도시국장의 의견을 물었다. 김영면 의원 보충질의답변 - 전문가 다수 영입할 터  최 국장은 "자갈치축제는 여느 축제와는 달리 법인을 설립해 축제를 개최하고 있으며 자갈치시장, 신동아시장, 건어물시장 등 남포동 3개 시장이 주축이 되어 법인이 운영되고 있다"며 "축제 지원 조례제정을 계기로 타 축제와의 경쟁력을 위해 축제전문가, 교수 등을 다수 영입하여 축제위원회의 기능 강화와 경쟁력을 갖추도록 하여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답변했다. 최영언 관광도시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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