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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자갈치시장 새단장 페스타 개최
  • 작성일 : 2019-11-25 16:33:44
  • 조회수 : 38
  • 작성자 : 홍보교육과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 마무리 광장형 공지 조성, 온라인 쇼핑몰 제작

자갈치시장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으로 새단장한 친수공간.
중구는 10월 28일 자갈치시장 친수문화공간에서 지난 3년간 진행해온 자갈치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사업 완료 기념 `자갈치시장 새단장 페스타(FESTA)'를 개최했다.
이날 중구청장과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부산디자인진흥원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장, 부산어패류처리조합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사업 완료와 새로운 시작을 축하했다.
남포동 자갈치시장은 1924년 출발해 1970년 어패류종합시장을 신축했고 2006년 현대화건물로 새로 지어졌다. 1972년에 시장이 등록됐으며 현재 활어, 건어물 등을 판매하고 있다. 자갈치시장은 지난 2010년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 2012∼2013년 전통시장 환경개선사업 등을 거쳐 2016년에 글로벌 명품시장사업에 선정돼 부산디자인진흥원에서 3년간 사업을 맡아 진행해왔다. 명품시장 육성사업으로 광장형 공개공지 조성, 온라인 쇼핑몰 제작, 스마트 시세알림이 서비스 구축, 상권활성화 연구진 운영, 자갈치시장 내·외부 간판, 사인물 정리, 내부 노후 환경 개선 등이 이뤄져 시장 이미지도 크게 개선됐다.
구청 관계자는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성장한 자갈치시장이 부산 중구의 관광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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