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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마무리
  • 작성일 : 2019-11-25 16:25:36
  • 조회수 : 52
  • 작성자 : 홍보교육과

대규모 복합재난 대응 훈련 400여 명 참여해 실제훈련

10월 30일 중앙동 부산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해상추락, 기름유출 등 대규모 복합재난 대응 현장훈련을 하고 있다.
중구는 10월 28일∼11월 1일 5일간의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0월 28일 비상대비태세 점검을 위한 직원 비상소집을 시작으로 10월 29일 부산항연안여객터미널 여객선 및 터미널 화재와 기름유출 복합재난 대응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중구청장 주재로 문제해결형 토론 훈련을 실시했다.
10월 30일 중앙동 부산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중구청, 부산항만공사 공동주관으로 원인미상의 폭발로 인한 화재 발생을 가정해 터미널로 화재가 확산되고 해상추락, 기름유출 등 대규모 복합재난 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 중구청장을 중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 하고 부산항만소방서, 부산해양경찰서, 중부경찰서, 부산항시설관리센터, 부산해양환경공단, 자율방재단, 대한적십자사 중구협의회, 중구 자원봉사센터, 부산항보안공사, ㈜엠에스페리, 덕원중학교 등 22개 기관·단체·기업의 직원, 학생, 대원 400여 명이 참여해 선박사고·해양오염 대응·복구 실제훈련을 펼쳤다.
특히 김계조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직접 훈련을 참관하고 훈련 관계자를 격려했다.
문의:안전도시과 600-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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