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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 개최 `한마음
  • 작성일 : 2019-09-30 11:18:41
  • 조회수 : 49
  • 작성자 : 홍보교육과

중구 한·아세안 지원단 운영 돌입

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 조기 개최
청년몰 할인, 다문화 행사, 캠페인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합니다"
중구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송종홍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4개 분야 11개 부서별 한·아세안 지원단을 구성, 운영에 들어갔다.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한·아세안 대화관계수립 30주년을 기념해 11월 25∼26일, 부산에서 개최된다. 참가국은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ASEAN)인 브루나이,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라오스, 미얀마,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10개국이다. 또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 27일 개최된다.
중구는 이미 범시민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홈페이지 등 매체를 활용한 시민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주요도로와 시설에 현수막, 배너 등을 설치하는 등 시민의 염원을 하나로 모으기 위한 홍보운동을 펼치고 있다. 8월에는 조직 협업을 통한 구정 주요 분야별 한·아세안 지원단을 구성했으며,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중구의 대표 축제인 `부산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를 한·아세안 정상회의 기간에 맞춰 11월 16일부터 조기 개최해 내년 1월 5일까지 보름정도 연장 운영한다. 축제 기간 동안 트리 점등과 조형물, 각종 문화행사에 더해 아세안국가 전통공연 등의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11월 한 달간 중구청 3층 나이스 갤러리에서 아세안문화원과 연계한 `공감하는 시선-한국 속의 아세안, 아세안 속의 한국' 전시회를 개최한다. 11월 10일 영도대교 친수공간인 유라리광장에서 한·아세안 국가 가수공연을 볼 수 있는 `영도다리 만남의 축제' 등을 선보인다. 중구의 16개 전통시장에서는 상인회를 주축으로 환영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정상회의 대비 자체 친절교육 등으로 상인의식 수준을 향상시켰다. 11월 25∼26일 정상회의 기간 동안 국제시장 109 청년몰에서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푸드몰 10% 할인행사를 추진한다.
특히 11월 1일부터 29일까지 구청 1층 민원홀에서 정책공유와 공감을 위한 `정책공감박람회'를 마련한다. `러브 마이 프렌즈!' 코너를 통해 한·아세안 친구 되기, 염원 트리 게시 등 시민과의 공감을 형성한다. 이 외에도 관내 거주하고 있는 아세안 등 다문화가정에 대한 정상회의 홍보와 부산시 연계행사 참여 지원에 나선다.
한편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새마을운동중구지회(지회장 김필곤)는 9월 6일 광복로 일원에서 회원들과 주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모여 대청결활동과 캠페인을 펼쳤다.
문의:기획감사실 600-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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