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구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학생들이 안전지도 만들었어요"
  • 작성일 : 2015-05-29 14: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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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일·보수초등생 현장조사,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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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일초등학교(5-4)와 보수초등학교(4-2) 학생 39명이 학부모와 함께 참가하여 안전지도를 만들었다.  중구는 지도제작결과 위험요인으로 제시된 전신주 차량충돌 방지판 파손, 계단 트렌치 부식, 방호벽 미관저해 낙서 등 통학로 위험요인에 대해 관련부서 협조를 받아 정비 개선에 나서고 있다.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함께 학교 주변을 다니며 통학로 주변 위험, 안전요소를 표시하는 아동안전지도는 2011년부터 제작을 시작하여 해마다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이번 참여 학생들이 직접 현장을 조사하고 주민인터뷰, 안전·위험요인에 대한 의견 발표 등을 통해 학교주변 통학로의 위험공간을 스스로 파악했다. 안전의 중요성과 우리고장에 대해 알아본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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