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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마다 현대화·인정시장 `붐'
  • 작성일 : 2006-12-06 17:09:00
  • 조회수 : 177
  • 작성자 : 나이스중구

경영현대화·인정시장 등록 확대

 우리구 재래시장이 경영현대화와 인정시장 등록 등으로 시장 활성화에 분주하다.  국제시장과 신창상가의 경우 건물 내·외부 인테리어를 하고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재래시장 거리마다 특색있는 청사초롱등과 가로등을 설치하는가 하면 시민들이 다니는 도로도 깔끔하게 정비했다.  부평시장의 경우 노란색의 투수콘을 사용해 새로 도로를 다듬어 한결 산뜻해졌고 인정시장 등록으로 경영현대화와 시장 환경개선 사업이 보다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자갈치시장 구조공동개선사업은 수산물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어류 처리 건조설비를 현대화 하는 것으로 140평 규모이며 5∼20평 단위의 냉동 냉장창고를 15개 설치하고 20평 규모에 5평 단위의 냉풍건조실을 4개 마련한다.  새영주시장의 경우 농수축산물과 식품취급 점포를 현대화하기 위해 국비 1천4백만원과 자부담 2천5백50만원을 들여 냉동냉장고 및 곡물분쇄기 등을 교체하고 진열대 개보수는 물론 점포 내외부를 새롭게 단장해 위생청결시범 점포를 만든다.  무등록 재래시장인 보수동 책방골목 외 시장을 인정시장으로 등록하기 위해 지난 9일부터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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