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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회복으로 원도심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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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나이스중구

전담부서 설치, 명품특화거리 조성 등 제시

지난 10일 부산발전연구원 보고서  "상권을 회복해야 원도심을 살릴 수 있다"  지난 10일 부산발전연구원의 `부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관리 연구' 보고서에서 우리구 광복·남포·동광·대청동 지역을 살리기 위한 최우선 과제는 상권 활성화라고 제시했다.  예전과 같이 원도심만이 가질 수 있는 특성과 차별화로 상권을 부활시켜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구는 상업지역이 34.4%로 월등히 높고 문화집회·근린생활·숙박·업무시설이 원도심의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전담 부서 원도심활성화추진단(가칭) 설치 및 관련 조례 정비, 차별화된 `명품특화거리' 조성 등의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시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원도심 활성화에 필요한 기능 1순위로 31.0%가 `패션몰 등 전문상가 중심지'를, 다음으로 29.3%가 문화중심지를, 13.0%가 역사·상징성 회복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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