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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2002년 공공근로 사업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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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나이스중구

1단계 21개 사업장 2억8천여만원의 사업비 투입

중구청에서는 IMF 실시 이후 정부에서 한시적으로 시행하는 실업대책사업의 일환인 공공근로사업의 취지에 발맞추어 1998년 5월부터 현재까지 총 5십6억9천8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454개의 생산적인 사업장에 1일 평균 265명(연인원 206,510명)의 실직자가 참여하는 공공근로사업을 실시하여 생계에 곤란을 격고 있는 어려운 가정의 생계를 지원하고 재활의 여건조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01년도 주요 사업실적으로는 구민 휴식공간으로 새롭게 자리잡은 `복병산 체육공원 조성사업' 영세서민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 보수하여 큰 호응을 받은 `사랑의 집수리 도우미사업' 그리고 주민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개수로복개공사 및 건설민원 119사업' 등 총12억4천만원의 사업비로 101개 사업장에 1일 평균 150명 연근로인원 3만4천여명이 근로에 참여하였다. 내년 1월7일부터 시행될 2002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12월 15일 신청자 접수를 마감한 결과 230명이 신청하였으며, 3월 30일까지 56일간 추진될 계획이다. 이번에 시행될 1단계 사업은 2002 월드컵 축구대회, 부산아시아경기대회등 각종 국제행사에 대비한 환경정비사업과 푸른부산 가꾸기 사업에 중점을 두고 생산적인 21개 사업에 2억8천여만원의 사업비로 1일 137명, 연근로인원 7천7백2십명이 참여하게 될 예정이다. 2002년도에도 연간 7억6천여만원의 사업비로 구민 복지증진을 위한 생산성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여 공공근로사업을 시행함으로써 실직자들의 생계안정과 재기의 기회를 마련하고 효율적인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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