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구)부산아메리칸센터 문화재지정 반대
  • 작성일 :
  • 조회수 : 112
  • 작성자 : 나이스중구

16일 추진위 부산시장 방문 성명서 전달

중구민과 각급 시민단체의 끈질긴 노력으로 지난 99년 4월 30일 우리정부로 공식 반환되었다. 99년 5월 부산시로 소유권이 이관된 구)부산아메리칸센터 건물철거 당위성과 효율적인 활용방안에 대한 지역주민의 총의를 수 차례 부산시에 건의하였다. 그러나 부산시에서는 지난 2월1일 아메리칸센터를 시지정문화재 및 문화재보호구역 지정예고를 하였다. 중구민 대표와 구)부산아메리칸센터활용중구추진위원회(위원장 박창진)는 2월 16일 10시 중구청 6층 회의실에서 지역상권의 저해요인이며 안전성이 결여된 문화재지정의 재검토와 철거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부산시를 항의 방문하여 반대성명서를 전달하였다. 반대성명서 1. 부산시는 구)부산아메리칸센터 건물 및 부지에 대한 문화재 및 문화재보호구역 지정예고를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한다. 2. 근대 건축양식의 특이성을 찾을 수 없고 식민통치와 외세지배의 치욕의 낡은 껍데기인 구)부산아메리칸센터를 즉각 철거할 것을 요구한다. 3. 부산시는 지역주민의 총의를 수렴하여 구)아메리칸센터가 지역 정체성과 상권을 살릴 수 있는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원점에서 재검토 할 것을 촉구한다. 2001년 2월 16일 구)부산아메리칸센터활용중구추진위원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