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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 11월 26일 개막
  • 작성일 : 2016-10-28 11: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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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로서 내년 1월 8일까지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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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생의 기쁨' 주제, 메인트리 장관  세계가 인정한 대한민국 대표 겨울축제인 `제8회 부산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가 11월 26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44일간 광복로와 용두산공원 일부 구간에서 펼쳐진다.  지난해 800여만 명이 다녀간 부산의 겨울 관광상품으로 정착된 트리문화축제! 이번 축제의 디자인은 부산이 들려주는 여덟 번째 크리스마스이야기 `탄생의 기쁨'이란 주제로 `사랑', `생일' 등의 키워드로 꾸며진다. 광복로 입구 오프닝 게이트에는 에덴동산의 생명나무 트리가 조성되고 시티스폿에는 17미터 초대형 케이크 트리가 예수님의 탄생과 사랑하는 소중한 사람들의 탄생을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 모두가 축하하는 분위기로 연출하여 장관을 이룬다. 시티스폿을 중심으로 A, B, C 구간으로 나누어 화려한 트리 장식이 꾸며지고, 체험형 포토존은 프로포즈를 위한 `당신은 존귀한 사람', `타이포 선물상자', `무지개터널'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트리문화축제와 연계해 12월 3일부터 내년 1월 말까지 광복로 입구에서 부산타워힐 호텔 앞(300m)과 영주동 삼거리 교통섬에도 빛 장식과 경관조명이 설치된다.  한편 중구는 10월 25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성공적인 트리문화축제의 개최를 위해 `제8회 부산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 준비사항 설명회를 개최한다. 구청관계자는 "올해 축제도 많은 사람들이 다녀갈 것으로 예상되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문화관광과 600-4085     트리문화축제 조직위 25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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