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월드컵 축제! 문화관광의 열기속으로
  • 작성일 :
  • 조회수 : 147
  • 작성자 : 나이스중구

거리축제·조선통신사행렬 특별기념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324_308.1-1.jpg
*다이나믹 코리아 페스티벌  2002 한일 월드컵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중구민은 물론 부산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흥겨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우리문화의 전통성과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다이나믹 코리아 페스티벌 2002』와 전국 5대도시에서 개최되는 『월드컵 기념 특별공연』이 광복로, PIFF광장, 용두산공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개최도시 고유의 문화적 특성과 역량을 선보여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와 한일월드컵 공동개최의 취지를 살리고 경기 관람외의 색다른 체험을 유도하는 축제의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이나믹 코리아 페스티벌 2002』는 월드컵 기간중인 6월1일부터 6월16일까지 아시아드주경기장 및 경기장 주변과 용두산공원, 서면, 다대포, 해운대 등 부산시내 각 지역에서 월드컵거리축제, 시가지퍼레이드, 조선통신사행렬재현, 신창극, 뮤지컬, 단편영화제, 락페스티벌 등으로 화려하고 다양하게 열린다. *거리축제 2일, 7일, 9일  우리구에서 개최되는『월드컵 거리축제』는 6월2일과 6월9일은 PIFF광장에서, 6월7일은 자갈치시장 뒤편 물량장 공터에서 이동차량을 이용한 무대장치 위에서 화려하게 열린다.  월드컵성공개최 기원 대형퍼즐 맞추기 행사는 도우미를 통한 현장접수로 시민참여를 유도하며 시민들이 자필 서명을 한 후 퍼즐판에 직접 부착하게 되어 있어 참가하는 이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아마추어댄싱 공연, 치어리더공연, 국가대표팀의 캐릭터 공연이 연이어 이어진다. 또한 시민들과의 사진 촬영, 즉석 도전 노래자랑 40곡 등 중구민과 부산시민, 국내외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흥겨운 게임과 다양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시가지 퍼레이드 2일  6월2일 광복로 "City Spot"을 출발점으로 하는『시가지 퍼레이드』는 광복로에서 국제시장까지 2시간 동안(오후1시∼3시)에 월드컵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2002개의 풍선날리기와 세계최장의 국기베너 퍼레이드, 풍물한마당, 외국 공연팀의 전통의상 공연, 캐릭터인형 퍼레이드 등이 연이어 광복로를 찾은 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것이다. *한일 캐러번 5일  6월5일은 용두산공원 일원에서 한일양국의 역사적 교류를 바탕으로 지역의 역사성을 재조명하는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한일 캐러번』이 거행된다.  조선통신사는 `믿음'으로 상호 교통한다는 의미로, 통신사는 두 나라의 긴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선국왕의 국서와 예단을 지참한 중앙 관리 3인 총 500여명으로 편성된 외교사절이었다. 일본의 에도시대에는 선진외교관계가 수립되고 약 200년간 평화와 선진우호를 위한 국가사절로서 선진문물전파와 문화교류를 했으면 성숙된 우호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번 행사는 용두산공원의 통신사 접영식, 해신제를 시작으로 용두산공원을 출발하는 조선통신사행렬·월드컵행렬 등 1,000여명이 참여하는 퍼레이드로 구·미문화원→동주여상앞→City Spot(구미화당앞)→로얄호텔→광복로입구의 순서로 경축문화행사에 맞는 행렬구성과 일본 현지인 60여명의 직접적인 행사 참여로 양국간의 선린 우호를 다지는 문화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부산의 전통 민속예술문화를 선보여 거리에 나온 시민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이다. *찾아가는 문화활동 7일  6월7일은 문화관광부에서 국민의 문화향수권 신장으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문화활동 2002』공연을 우리구가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용두산공원에서 저녁 7시30분에 『월드컵기념 특별공연』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국내외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부산의 명소인 용두산공원에서 『2002 월드컵』의 적극적인 홍보와 축하무대로 펼쳐질 『월드컵특별기념공연』은 우리의 전통가락과 대중음악의 만남으로 (사)새울타악진흥회의 모듬북 합주, 사물놀이 판굿,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원 박성희의 판소리와 무형문화재 살풀이 이수자 김미래의 살풀이춤 등 전통가락과 트롯트 가수인 주현미의 흥겨운 대중가요 등으로 중구민은 물론 부산시민과 국내외관광객에게 흥겨운 우리 가락과 함께 하는 문화축제 한마당이 될 것이다.  문화관광부와 농협중앙회가 주최하고 중구청과 (사)새울타악진흥회의 주관으로 펼쳐질 이번 공연무대는 초여름 저녁의 용두산공원을 환하게 밝히며 2시간여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게 된다.
목록